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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열린 소통과 창작의 공간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은 2012년 11월 한남동에 개관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작가들의 실험적인 전시를 통해 국내 예술계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소통과 창작을 위한 공간으로서, 2015년 12월 개관한 디뮤지엄과 함께 새로운 지역 문화를 형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 오랜 시간 방치되었던 당구장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한남동 독서당로의 외진 골목, 한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방치되어 있던 구슬모아 당구장이 그 이름을 그대로 살려 국내 작가를 지원하는 전시 공간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으로 개관하였습니다 지역의 역사와 함께 해온 구슬모아 당구장은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이어주는 플랫폼이자 누구나 쉽게 즐기고 들를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서 문턱을 낮추고 색다른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작가와 관객,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합니다.
  •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장르를
    넘나드는 색다른 시도,
    구슬모아 당구장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젊은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합니다. 매년 다양한 분야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실험적인 도전과 독창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구슬모아 당구장은 2012년 개관이래 2016년까지 총 31팀의 크리에이터와의 32회의 전시를 통해 설치, 다원예술, 미디어 아트, 사진, 건축, 패션, 가구 디자인, 애니메이션, 영화, 문학, 음악 등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시도를 선보였으며, 2017년에는 3팀의 크리에이터 – ADER ERROR(아더 에러), 헨 킴, 최랄라 – 에게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시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등 다채로운 전시 및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풍성한 관객 경험을 제공하고, 보다 적극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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