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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뮤지엄의 비밀스러운 프로젝트 스페이스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은 2012년 한남동에 개관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디뮤지엄과 함께 새로운 지역 문화를 형성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디뮤지엄과 더욱 가까워진
    구슬모아당구장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은 한남동 독서당로의 외진 골목, 한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방치되어 있던 당구장의 이름을 그대로 살려 국내 작가를 지원하는 전시 공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디뮤지엄에서 3분거리로 확장 이전하여 전시는 물론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흥미로운 활동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더욱 가까워진 거리만큼 디뮤지엄과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기고 들를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서 문턱을 낮추고 색다른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작가와 관객,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합니다.
  •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장르를
    넘나드는 색다른 시도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젊은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합니다. 매년 다양한 분야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실험적인 도전과 독창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2년 개관이래 2017년까지 총 34팀의 크리에이터들과의 35회의 전시를 통해 설치, 다원예술, 미디어 아트, 사진, 건축, 패션, 가구 디자인, 애니메이션, 영화, 문학, 음악 등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시도를 선보였습니다. 2018년에는 2팀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시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람객에게 다른 곳에서 접할 수 없는 신선한 경험과 적극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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