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메뉴
LOADINGLOADING

전시소개

샤넬은 2017년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디뮤지엄(D MUSEUM)에서 마드모아젤 프리베
(Mademoiselle Privé)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샤넬의 코드와 상징 및 아이콘으로
대담함과 놀라움을 담아 새로운 미래를 연 칼 라거펠트가 창조적인 시각으로 재기 넘치는 재 해석을
통해 가브리엘 샤넬의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샤넬 브랜드의 대담함과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입니다.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은 칼 라거펠트의 오뜨 꾸뛰르 디자인, 가브리엘 샤넬이 생전에 유일하게
선보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1932년 ‘비주 드 디아망 (Bijoux de Diamants)’의 리에디션, 그리고
전설적인 샤넬 N˚5 향수를 집중 조명하여 샤넬 작품들의 뿌리를 더욱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일종의 모험을 선사합니다.

TEASER

EXHIBITION FEATURES

M1층
M1층에서는 가브리엘 샤넬의 영향을 보여주는 일련의 설치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픽으로
완성된 도빌(Deauville) 전시실은1913년 프랑스에서 오픈 한 그녀의 첫 번째 부티크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다음 전시실에서는 가브리엘 샤넬이 소중히 여기고 칼 라거펠트가 계승하여 하우스의
코드와 심볼로 발전한 특별한 상징물을 선보입니다.

세 번째 전시실에서는 가브리엘 샤넬이 1921년에 선보인 샤넬 N°5를 위한 공간으로 샤넬의 상징이
된 이 향수의 다양한 재료를 엿볼 수 있습니다. M1층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감각 전시실(Sensory
room)은 샤넬 오뜨 꾸뛰르 공방들의 장인정신을 조명합니다.
photos: Olivier Saillant
photos: Olivier Saillant

photos: Olivier Saillant

M2층
깡봉 가 31번지에 위치한 마드모아젤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문에서 영감을 받아 칼
라거펠트가 서명한 작품을 지나면 가브리엘 샤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4개의 설치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2개의 오뜨 꾸뛰르 네온 전시실에는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오뜨 꾸뛰르 드레스
12벌을 통해 그의 천재적인 재능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전시실에서는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샤넬 하우스의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Kristen Stewart), 릴리-로즈 뎁 (Lily-Rose Depp) 등 17명의 배우와 모델들이 오뜨
꾸뛰르와 ‘비주 드 디아망’ 컬렉션의 리에디션 작품들을 착용한 다양한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조각상 같은 유리 기둥과 글래스 케이스 안의 시적인 배경은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인 ‘비주 드
디아망’ 하이주얼리 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케이지에 고정 되어있는 화려한 라인스톤
네크리스는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보석인 다이아몬드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관람객의 여정은 ‘비주 드 디아망’ 컬렉션을 착용한 하우스의 친구들의 사진과 칼 라거펠트가 감독한
단편 영화로 마무리됩니다.
photos: Olivier Saillant
photos: Olivier Saillant

photos: Olivier Saillant

WORKSHOP

4층 스튜디오 - 워크샵
자수공방 르사주, 페더 및 플라워장식 공방 르마리에, 하이주얼리, N°5등 샤넬의 장인 정신을 소
그룹으로 체험할 수 있는 워크샵 프로그램이 전시기간 중 진행됩니다.

워크샵 프로그램은 마드모아젤 프리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photos: Olivier Saillant
photos: Olivier Saillant
ima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