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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단 하나뿐인 ‘구찌 플레이스’,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구찌(Gucci)의 국내 최초 문화 예술 프로젝트

구찌가 바라본, 서로에 대한 이해가 실현되는 ‘다른 공간’을 경험한다.

서울의 다채로운 문화 경관과 현대미술을 지원하기 위한
구찌(Gucci)의 문화 예술 프로젝트인
《이 공간, 그 장소 : 헤테로토피아 (No Space, Just a Place. Eterotopia)》 전시를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12일 까지 국내 최초로 대림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독립 및 대안 예술 공간의 복합적인 역사와
헤테로토피아(Eterotopia)에 대한 구찌의 고찰에서 영감을 받아,
서로에 대한 이해가 실현되는 ‘다른 공간(other space)’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큐레이터 미리암 벤 살라(Myriam Ben Salah)만의
독보적인 심미관으로 완성한 본 전시는,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고,
전시에 참여하는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구찌만의 절충적인 컨템포러리 비전과 조화를 이루며,
동시에 유머나 마법 같은 현실주의로 가득 찬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흥미로운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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