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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

  • 2012년 한남동의 폐점한 당구장을 전시공간으로 개조하며 얻은 이름으로 구슬모아당구장은 설치, 다원예술, 미디어 아트, 사진, 건축, 패션, 가구 디자인, 애니메이션, 영화, 문학, 음악 등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들며 총 38회의 색다른 시도와 전시를 선보이며 대안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2017년에는 디뮤지엄과 더 가까운 위치로 확장 이전 하며, 전시뿐만 아니라 공연, 프로그램, 상품기획 등 다방면의 크리에이터들과의 새로운 형태의 협업을 제시해, 더 넓어진 스펙트럼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구슬모아당구장만의 독특한 시각을 견지해왔다.
  • 구슬모아당구장은 이제 도심 한 가운데인 광화문으로 옮겨와 시간, 장소, 장르, 형태에 구애 받지 않고 사회의 다양한 영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도심 속 크리에이티브 라운지로 거듭나고자 한다. 기능을 잃은 유휴공간을 빛나는 젊은 문화로 일구었던 실험적인 정체성과 국내 신진 크리에이터들과의 신선한 협업을 도모하는 오랜 비전을 새로운 공간에서 아낌없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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