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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AND 파리지앵의 산책 2016.11.19 - 2016.12.11

ABOUT THE EXHIBITION

에르메스의 <Wanderland (파리지앵의 산책)> 전시가 런던, 파리, 두바이에 이어 2016년 11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서울 디뮤지엄(D MUSEUM)에서 개최됩니다.

에르메스의 총괄 아티스틱 디렉터, 피에르-알렉시 뒤마(Pierre-Alexis Dumas)는 “산책(Flânerie, 플라뇌르)은 아름다우면서 자유로운 예술이며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중요한 본질이다.” 라고 말합니다. 프랑스 루베(Roubaix) 지역의 아트 뮤지엄, 라 피씬(La Piscine-Musée d'Art et d'Industrie)의 큐레이터인 브뤼노 고디숑(Bruno Gaudichon)은 산책의 두 가지 요소인 ‘꿈꾸는 것’ 과 ‘자유로운 영혼’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오브제들은 에르메스의 유서 깊은 아카이브들이 모인, 포부르 생토노레 24번가에 위치한 에밀 에르메스 박물관과 에르메스의 현재 컬렉션에서 수집되었습니다. 에르메스의 영감과 창작의 원천인 ‘산책’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 전시이미지1

    Walking sticks

  • 전시이미지2

    The Square (that wasn’t)

  • 전시이미지3

    After the rain

전시이미지4

The passage

전시이미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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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courtesy of Herm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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